보은군, 필리핀 마갈랑시와 계절근로자 도입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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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에는 필리핀 마갈랑시 마리아 루르드 락슨 마갈랑시장과 데니스 피네다 팜팡가주 주지사 등 15명이 방한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으로 양 지자체는 계절근로자 도입 조건에 적합한 근로자 선발, 출국에 필요한 모든 행정절차 및 근로자 필수 교육, 적법한 근로조건과 환경 등을 제공하게 된다.
최재형 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농업 인력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군내 농업인에게 한줄기의 단비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 보은군과 마갈랑시 양 기관이 농업 생산성 향상과 소득증대를 위해 상호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