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보은대추 온라인축제 성료, '명불허전' 입증 73만 여명 참여, 대추 등 농·특산물 판매액 32억원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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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부터 23일까지 열흘간 열린 축제는 대추 등 농·특산물 판매액 31억 8983만원을 판매 하는 성과를 보이며 또 다시 전국 최고의 농·특산물 축제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분야별 판매액은 △결초보은 농·특산물 한마당장터, 자율판매장 9억2000만원 △온라인장터 2억9000만원 △생대추 콜센터 7000만원 △홈쇼핑 1억7000만원 △농가 택배 직거래를 통해 16억3000여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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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은대추 온라인축제 참여자는 모두 73만 3779명으로 집계됐다.
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2만1000여명이 접속을 했고, 랜선콘서트를 통해서는 42만8000여명이 관객이 참여했다.
명품 보은대추 라이브커머스 6000여명, 생대추 유튜브 홈쇼핑 3000여명, 보은대추 먹방 유튜브 21만5000여명, 보은대추송 챌린지 1만1000여명, 대추축제 온라인 장터 등에도 2만2000여명의 참가자들이 몰렸다.
이 같은 성과를 나타낸 데는 온라인 축제에 맞는 판매 전략과 함께 판매 방식을 다양화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또한 군청 앞 대형주차장에 마련했던 결초보은 농·특산물 한마당장터, 군내 관광명소 등에서 운영한 자율판매장 등도 가을철 단풍놀이를 즐기려는 나들이객들의 발길을 끌어 모으며 판매 농가와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최재형 군수는 "올해는 이상기온으로 대추 생산량이 급감해 현장축제를 열지 못하고 온라인으로 진행한 축제가 보은군민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동참하고 노력해 주신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게 됐다"며 "봉사하고 헌신한 출향인사와 주민, 그리고 보은대추축제에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