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이은영 군의원 후보, 생활정치 실현 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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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방선거 보은군의원 가(보은읍)선거구에 출마하는 무소속 이은영(47) 후보가 지난 21일 보은읍 보은농협하나로마트 인근에 마련된 사무실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이 후보는 "보은군민으로서 자긍심이 높았던 저는 그동안 보은군정을 바라보면서 군민에게 감동을 주는 생활정치를 실현하고 싶은 열망이 간절했다"며 "여성의원으로서 소외된 이웃을 보듬고, 군민 모두가 행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일에 앞장서기 위해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의 현안 문제를 구석구석 살펴 어려운 이웃들의 아픈 곳을 어루만져 주고, 지역 내 숨어 있는 숙원사업들을 찾아 주민불편을 해결하는 생활정치를 펼쳐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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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의회의 권한을 통해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비판에 소홀함 없이 쓴소리·바른 소리의 대명사가 되고 싶다"며 "깐깐한 의정 활동으로 보은군 발전에 대한 단단한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주요공약으로는 △농업과 축산 정책 지원 확대 및 고품질 농산물 생산 △제값 받는 유통 정책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 대책마련 △노인과 장애인, 저소득층 복지를 위한 지원 △아동·청소년 복지향상을 위한 지원 등 군민이 행복한 체육·문화·예술 활성화 대책 마련 등을 약속했다.
이 후보는 삼산초, 보은여중.고, 대전실업전문대 유아교육과를 졸업했다. 보은군학교학부모연합회장을 지냈고 현재는 충북도도민감사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