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지방선거 보은군수 예비후보들, 속속 선거사무소 개소 국민의힘 후보 본격 선거전 돌입...민주당 후보 다소 잠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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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각당 예비후보들은 저마다 선거사무소를 마련하고 본격적인 지지세 결집에 나선 상태다.
먼저 국민의힘 구관서 예비후보는 보읍읍 동다리 D마트 건물 2층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하고 지난 2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보은장날을 맞아 열린 이날 개소식에는 가족과 선거사무원, 지지자 등 500여명이 이곳을 찾아 축하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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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는 30일에는 구영수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한다. 구 예비후보는 보은읍 삼산리 우리마트 4층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했다.
이곳에는 '일등 보은군민, 새로운 동반자라'는 구호가 담긴 대형현수막이 건물 외벽에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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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보은장날에는 보은읍 중앙사거리 미래약국 2층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한 이태영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곳에 일찍 사무실을 준비했던 이 예비후보는 그동안 '새희망 보은발전연구소'를 운영해 오다 최근 보은군수 선거 예비후보등록과 함께 곧바로 선거사무소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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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최재형 보은군수 예비후보는 보은읍 삼산리 옛 싸전거리 입구 트라이 건물 2층에 사무실을 마련 선거사무소로 사용한다.
50여평 남짓 규모로 꾸려진 건물 외벽에는 '살고싶은 보은, 찾고싶은 보은'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준비된 보은군수'라는 현수막이 내 결려 있다. 개소식은 아직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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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당 소속 정진항 예비후보는 보은읍 중앙사거리 서전안경원 2층 사무실을 선거사무소로 정했다.
보은군수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뒤늦게 얼굴 알리기에 나선 정 예비후보는 "사람이 모이는 보은, 우리 아들, 딸들이 돌아오고, 외지에서 사람들이 머물고 싶어 정착하는 보은을 만들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하지만 별도로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열지 않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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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최원태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는 보은읍 동다리 인근 온천빌딩 2층에 자리 잡고 있다.
이곳에는 국민의힘 박덕흠 국회의원 후원회 사무실이 있는 곳으로 최 예비후보는 지난 1월 이곳에 '보은경제발전연구소'를 개소한 뒤 선거사무실로 사용하고 있다.
이처럼 국민의힘 예비후보들이 개소식을 열면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선 것과는 달리 더불어민주당 소속 예비후보들은 다소 잠잠한 편이다.
지난달 12일 자서전 출판기념회를 가진 박연수 전 속리산둘레길 이사장은 보은읍 거성아파트2층에 선거사무실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김응선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구영수 예비후보와 마찬가지로 보은읍 삼산리 우리마트 건물 5층에 선거사무소를 차렸다.
구상회 예비후보는 현재 보은읍 전통시장 인근에 선거사무소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민주당의 한 관계자는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민주당 후보를 꺾고 당선되면서 그 영향이 있는데다 당 공직선거후보자 검증위원회의 예비후보자 적격심사 등으로 국민의힘 주자들보다는 모든 일정이 조금씩 늦어지고 있는 같다"라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