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주민 안전을 위한 CCTV 49개소 구축 완료 CCTV 통합관제센터와 연계, 24시간 365일 실시간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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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올해 군비 4억5000만원과 재난안전특별교부세 2억 원 등 6억5000만원을 들여 방범취약지역과 주민 및 차량의 이동이 많은 국도, 지방도 등 28개소에 CCTV를 신규로 설치했다.
또 기존에 있던 노후 CCTV 중 화질저하로 양질의 영상촬영이 어려운 21개소에 대한 교체를 완료했다.
이번에 설치한 CCTV는 군에서 운영하는 CCTV 통합관제센터와 연계돼 13명의 모니터링 요원에 의해 24시간 365일 실시간 모니터링 된다.
현재 보은군 관내에는 CCTV 통합관제센터와 연계된 총 765대의 CCTV가 설치돼 있다.
이로 인해 올해 지역 내 강력범죄 등 각종 사건·사고 127건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경찰 및 소방 등 유관기관에 신고하는 등 군민의 안전 확보에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최근 CCTV가 주민의 실종사건이나 범죄사건을 해결하는 데 실마리가 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