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부대 장병들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정상혁 군수·장안면 적십자봉사회·서원리 주민, 격려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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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혁 군수는 30일 오전 사회복무연수센터를 방문, 청해부대 장병들과 합동지원단에 격려품을 전달했다.
정 군수는 격려품을 전달하면서 "나라를 위해 멀리 아덴만에 파병됐던 장병들이 코로나19에 감염돼 안타깝다"며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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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병무청 사회복무센터가 있는 장안면 서원마을 주민들도 지난 21일 2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며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또 지난 28일에는 장안면 적십자봉사회(회장 윤윤용)에서 200만원 상당의 과일과 아이스크림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위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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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해외 파병 중 코로나19에 집단 감염으로 조귀 귀국한 청해부대 장병 200여명은 지난 20일부터 사회복무연수센터에 입소해 생활하고 있다.
복무연수센터는 44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중앙사고수습본부와 충북도가 합동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70여명의 의료진과 행정인력이 24시간 상주하며 장병들을 돌보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