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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마지막 예총 조직 '보은예총' 창립

다음달 출범 앞두고 오계자 초대 지회장 선출
2021. 03.24(수) 15:52

충북 11개 시.군 산하조직인 보은예총이 창립총회를 개최해 그동안 10개 시.군 산하조직에서 11개 시.군 산하조직이 구성될 전망이다.

23일 보은문화원 시청각실에서 보은지역 한국예총 소속 3개지부가 모여 충북예총 보은지회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가졌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보은문인협회, 국악협회, 음악협회 등 3개 한국예총 소속 지부가 모여 충북예총 보은지회 구성을 위한 ‘조직 및 운영규정“을 제정하고 임원선출을 마쳤다.

총회에서는 한국문인협회 보은지부 오계자 전임회장을 지회장으로 선출하는 한편 부지회장으로는 민장근(음악협회), 정점영(문인협회), 하유정(음악협회)등을 선출하고 감사는 연용덕(국악협회), 이은주(음악협회) 회원을 선출했다.

초대지회장으로 선출된 오계자 신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충북예총 11개 시.군 중 10개 시.군의 예총 조직으로 운영되던 것이 마지막 숙제가 해결되듯 보은지회가 탄생되는 만큼 늦은 만큼 알찬 예총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늦은 탄생인 만큼 더욱 알찬 지회가 되도록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기도 했다.

또한 총회에 앞서 보은지역 3개 단체장들이 모여 한국예총 충청북도연합회 운영규정에 따라 창립준비위원회와 선거관리위원회 구성하는 등 절차를 거쳐 이번 창립총회를 개최한 만큼 한국예총 인준과정을 거쳐 명실상부한 한국예총 충청북도연합회 보은지회가 탄생될 전망이다.

한편 창립총회에는 정상혁 군수와 김경식 충북예총 회장, 김명동 충북예총 남부3군 권역부회장등이 참석해 충북예총 보은지회 탄생을 축하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