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영세음식점 비말차단 칸막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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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원 대상은 관내 음식점 673개 전체 업소 중 영업장면적이 50㎡ 이하고 일반 및 휴게음식점, 제과점으로 면적이 작아 테이블 거리두기가 어려운 영세음식점이 해당된다.
이에 따라 군은 칸막이 설치를 설 명절 이전에 완료할 계획이다.
군의 이번 칸막이는 지난 1월 군민에게 1인당 2매씩 마스크를 배부하는 등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방지 차원으로 특히 음식점,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의 방역수칙차원에서 지원하는 것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영세음식점 비말차단 칸막이 지원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예방 및 차단을 기대한다"며 "음식점에서도 방역지침을 준수해 식사 전·후 및 대화 시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