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새마을회 단체 연말 앞두고 '상복' 김남호 새마을회장, 대통령상 표창 등 '경사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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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새마을운동의 성공추진과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 실현을 위해 올 한 해 동안 추진해온 추진실적을 평가하고 우수조직 및 지도자를 선발 시상하고 있다.
이 행사에서 보은군새마을회 김남호 회장이 대통령상을 받는 것 외에도 보은군 새마을지도자마로면협의회 신정균 회장이 국무총리 표창, 보은군새마을 부녀회 황영신 회장이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표창, 산외면새마을부녀회 이용구 회장이 행정안전부장관을 전수받게 됐다.
또한 산외면 이갑주, 수한면 박양숙 회장이 충북지사상, 보은읍 이길용 외 3명이 중앙회장상, 산외면 이병길 외 1명이 충북도회장상 , 이성재 외 14명이 보은군수상, 이성우 외 14명이 지회장상을 수상하며, 산외면이 3R재활용품 모으기 경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처럼 보은군내 새마을단체들이 올 한해 땀 흘려 노력한 성과들이 높이 인정받아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풍성한 연말을 맞게 됐다.
보은군새마을회는 현재 800여명이 넘는 회원들이 화합과 단결로 지역사회 발전에 주력해 오고 있다.
이들 회원들은 농촌일손돕기,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범 군민 녹색생활실천을 위한 재활용품 수집, 코로나19방역 앞장 등 깨끗한 보은군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수상자들은 올 한 해 동안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해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매사에 솔선수범하는 등 새마을운동의 발전에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남호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은군새마을회는 지역과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보은군 만들기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