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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기억지키미 사업 추진
2020. 07.20(월) 09:58

보은군치매안심센터가 치매 걱정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찾아가는 기억지키미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보은군치매안심센터는 2020년 찾아가는 기억지키미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10일 코로나19 예방과 관련한 방역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오전·오후 2차례에 걸쳐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치매 사각지대에 있는 75세 이상 독거노인의 가정을 기억지키미가 직접 방문해 치매 조기검진을 실시하고 대상자의 신체기능과 인지기능 강화 인지 저하 예방프로그램을 1대 1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현재 보은군에는 노인·장애인복지관이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69명이 기억지키미로 활동 중이다.

이들은 주 1회씩 독거노인의 집을 찾아 어르신들의 안부확인을 비롯한 치매예방체조 및 치매愛기억담기 워크북 활동 등 인지기능 강화 프로그램을 20여 분간 진행한다.

이영순 센터장은 "기억지키미들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며, 치매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치매에 대한 정보 및 상담이 필요할 경우 치매상담콜센터(1899-9988) 또는 보은군 치매안심센터(043-5642~5647)로 문의.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