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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원 보은선거구, 미래통합당 후보 경선으로

박재완 예비후보, 임재업 언론인 치열한 경쟁 예고
2020. 02.27(목) 10:19

4.15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충북도의원 보은선거구 재선거 미래통합당 후보자 공천이 경선으로 치러진다.

미래통합당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충북도의원 보은선거구 후보자 공천을 경선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26일 충북도의원 선거 공천을 위한 후보자 면접을 실시했다.

후보자 면접은 이미 도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한 박재완(67) 현 보은요양병원 이사장과 임재업(65) 동양일보 남부3군 본부장 등 2명이 면접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후보 공천을 위한 경선일정은 충북도당이 다음 주중 경선 안내 설명회와 함께 경선일정을 진행한다.

경선에 참여하는 박재완 예비후보는 "충북도당에서 경선을 통해 후보자를 결정하기로 한 만큼 이번기회를 통해 지난 1월의 신년인사회에서 벌어졌던 도의원 추천을 위한 잡음이 불식되었으면 좋겠다"며 "경선에서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승복할 각오가 돼 있다"고 밝혔다.

임재업 동양일보 본부장은 "보은군의 정치문화를 바꾸기 위한 사명감으로 이번 충북도의원 재선거에 도전하게 됐다"며 "공천과 경선과정이 올바르고 정확하게 진행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