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육상계의 새로운 기대주, 보은에 왔다 충남 계룡중학교 3년 양희빈 선수, 전지훈련차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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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겨우 중학교 3학년, '한국 육상계의 새로운 기대주'로 떠오른 충남 계룡중학교 양예빈(사진 가운데.여.15.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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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선수는 지난 5월 전북 익산에서 열린 전국소년체육대회 여중부 육상경기에서 400m(55.94초) 대회신기록을 작성하는 등 200m(25.20초), 1600m 계주까지 모두 3개 부문에서 금메달을 휩쓸며 일약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 과정에서 엄청난 속도로 레이스를 펼치는 모습이 최근 유튜브에 영상으로 공개되면서 전국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같은 모습을 지켜본 네티즌들은 한국 육상계에 새로운 유망주가 등장했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가 지난 29일 보은에 왔다.
육상 청소년 대표선수가 된 양예빈이 육상꿈나무들과 국가대표선수들이 함께하는 전지훈련에 참가하기 위해서다.
육상선수와 지도자 등 216명이 참가하는 이번 육상 하계전지훈련은 30일(오늘) 보은군청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입소식과 함께 내달 12일까지, 길게는 1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장소는 속리산 일원과 보은공설운동장 등이다.
방태석 스포츠사업단장은 “본격적인 하계 전지훈련기간을 맞아 전지훈련 팀들이 몰려오기 시작했다면서 “보은군을 찾은 전지훈련 선수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