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영 부군수 취임 후 '동분서주' 현안업무 파악하며 소통행정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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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군에 따르면 이 부군수는 취임 후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대민행정의 최 일선에 있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며 현안 파악에 주력했다.
이어 11일부터 12일까지는 보은문화원과 보은농협, 보은군새마을회 등 군내 14개 주요사회단체를 방문, 소통의 시간을 갖고 군정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
또 지난 17일부터는 보은군이 추진하고 있는 주요 현안사업 현장을 연이어 방문하면서 사업추진 시 발생됐거나 예상되는 문제점 등을 파악하고 있다.
이 부군수는 "군정파악을 마친 뒤에도 수시로 담당부서와의 현지 출장을 통해 사업별 진행사항을 직접 챙기겠다"며 "앞으로 직원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경청하고, 지역주민들의 뜻을 잘 헤아려 군정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