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정 내북면장, 30여년 공직생활 마치고 이임 "소중한 인연, 좋은 추억 만들어 주신 모든분들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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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는 내외귀빈과 일가친척, 가족 등 1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홍 면장은 "공직생활 동안 소중한 인연과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시고 격려를 해 주신 모든분들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비록 공직에서는 물러나지만 (마지막 근무지였던)내북면을 사랑하고 내북면민을 사랑하는 만큼 늘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