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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의회, 의원 개인사무실 오픈

21일 오후, 입주를 위한 고사(告祀) 지내
2019. 01.22(화) 00:49

보은군의회가 21일 오후 2층 청사에서 의원사무실 리모델링 공사를 끝내고 군의회 발전을 위한 고사를 지내고 있다.(사진은 김응선 의장이 고사를 지내기에 앞서 술병을 따고 있는 모습)
보은군의회(의장 김응선)가 21일 의원사무실 리모델링 공사를 끝내고 이날 오후 5시, 2층 사무실에서 첫 입주를 위한 고사(告祀)를 지냈다.

이에 따라 군의회는 청사 2층에 군의장과 부의장, 행정위원장, 산업경제위원장 사무실 외에 자유한국당 최부림, 김응철, 윤대성 의원과 민주당 구상회 의원이 각각 개인사무실을 갖게 됐다.

의회사무과 관계자는 "그동안 의원들은 민원인이 찾아와도 편안하게 앉아 대화할 공간이 없어 어려움이 많았다"며 "의원들이 함께 쓰던 사무실에 칸막이를 설치하는 것으로 의원사무실 문제를 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고사에 참여한 한 의원도 "의원 사무실이 모두 오픈된 공간이라 의정 활동을 하는데 집중력이 떨어져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며 "의원 사무실이 마련된 만큼 더욱 충실한 의정활동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의원사무실 개소에 따른 고사에는 군의원 8명 전원과 의회사무과 직원, 집행부 쪽에서는 고행준 부군수를 비롯해 김용학 자치행정국장과 안광윤 산업경제국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보은군의회 박진기 부의장이 고사상에 절을 한후 술잔을 받아들고 음복을 하고 있는 모습
보은군의회 발전과 올바를 의정활동을 위해 자유한국당 (좌로부터)윤대성, 김응철, 최부림 의원이 고사상에 절을 하고 있다.
보은군 간부공무원들이 고사상에 절을 하기에 앞서 고행준 부군수가 대표로 술잔을 받고 있다.
자유한국당 윤대성 의원이 새로 마련된 개인사무실에서 김응선 의장과 환담을 나누고 있는 모습
보은군의회가 21일 의원사무실 리모델링 공사를 끝내고 군의회 발전을 위한 고사를 지내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