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대 보은군의회 공식 출범 3일 본회의장서 개원식 열고, 새 출발 알려
| ||||
|
| <보은군의회 김응선 의장 개원사 동영상> |
| <정상혁 군수 축사 동영상> |
| <제8대 보은군의회 개원식 영상> |
제8대 보은군의회(의장 김응선)가 3일 개원식을 갖고 4년간의 의정활동에 나섰다.
지난 2일 보은군의회 의장단을 선출한 군의회는 이날 아침 보은읍 죽전리 충혼탑을 참배한 뒤, 정상혁 군수와 간부공무원, 지역 내 기관단체장, 가족,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가졌다.
개원식은 국민의례에 이어 의원 선서, 의원 윤리강령 낭독, 의장 개원사, 군수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
|
김응선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오늘 벅찬 기대와 희망 속에 제8대 보은군의회가 힘찬 발걸음을 내딛게 되었다"며 "3만4000군민과 지역주민의 권익증진과 보은발전을 위한 의원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엄숙히 다짐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장은 "앞으로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동료의원들과 함께 지혜와 역량을 모아 소통과 화합으로 앞서가는 선진의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김 의장은 "보은군의회는 항상 낮은 자세 로 군민의 고충과 아픔을 살피고 가장 가까운 곳에서 현장의 생생한 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며 "군민의 권익을 향상을 위한 생활정치, 민생정치를 실현하겠다"고도 했다.
또한 집행부에 대해서는 "견제와 감시보다는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힘을 모아야 할 사안에는 적극 협력하여 보은발전을 앞당기겠다"는 뜻도 전했다.
다만 "보은군의회는 군민의 대의기관인 만큼 의회의 결정사항은 3만4천 군민의 준엄한 명령으로 반드시 존중되어야 한다"면서 "의사결정이 침해되거나 왜곡 되는 일은 결코 용납 될 수 없음"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제8대 보은군의회는 집행부에 걸림돌이 아닌 든든한 디딤돌이 될 준비된 의원들"이라면서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게 창의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로 군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선진의회가 될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제8대 보은군의회는 오는 18일부터 '319회 임시회"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