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소속 양화용·구상회·박진기씨 보은군의원 출마 "보은발전 위해 세 사람 군민과 머리를 맞대고 해결책 찾겠다"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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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이들은 양화용(57), 구상회(56), 박진기(60) 씨 등 예비후보들이다.
가(보은읍)선거구에 출마하는 양씨는 고(故) 이향래 군수 시절 민정비서를 했고, 나(속리산.장안.마로.탄부)선거구에 출마하는 구씨는 군의원 출신이다.
또한 다(삼승.산외.수한,내북,회인,회남)선거구에 출마하는 박 씨는 현재 보은옥천영동축협 상임이사로 근무하고 있으며, 이달 말 정년 퇴임을 앞두고 있다.
이들은 공동 출마의 변을 통해 "촛불 민심으로 민주시민의 정부가 탄생하고 치르는 이번 지방선거를 깨끗하고 투명하게 치르겠다"라며 "균형 있는 보은발전을 위해 세 사람은 군민과 머리를 맞대고 해결책을 찾겠다"라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