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신협 임원선거, 다음달 27일 확정 다음달 7일께 선거일 공고, 공정한 선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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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일은 2월 27일(화), 앞서 보은신협 이사회는 30일 오전 본점 2층 회의실에서 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에 따라 아직 선거일 공고가 정식 게시되지는 않았지만 후보자 등록은 설 연휴 이전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보은신협은 이번 임원선거를 통해 이사장(1명)과, 부이사장(1명), 감사(3명), 이사(5명) 등의 임원을 선출하게 된다.
한편 이번 보은신협 임원선거에서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이사장 선거는 현재까지 2파전으로 치러지는 양상을 띠고 있다.
후보자는 지난 2014년 이사장 선거에 출마했던 이병돈(60) 전 보은신협 상무와 지난해 정년퇴임한 우병기(60) 전 신협 전무의 맞대결로 굳어지는 분위기다.
보은신협 관계자는 "선거 일정이 확정됨에 따라 다음달 7일께 선거일 공고를 정식 게시할 계획"이라며 "공정한 선거가 진행될 수 있도록 출마예정자들에게 협조를 당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