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경찰서. 교통사고 예방에 중점, 제로 도전 이경자 보은서장. 치안 애로사항 청취 등 현장 행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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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장은 취임 후 일선지구대 및 파출소를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틈틈이 마을 경로당과 노인전문병원 등을 찾아 치안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있다.
10일 보은군청 브리핑룸을 방문한 이 서장은 "안심치안 지역인 보은서장으로 발령 받아 정말 기쁘다"며 "현재는 각급 기관과 단체 및 마을을 방문해 주민들 삶의 소소한 이야기와 보은서에 하고 싶거나 건의하고 싶은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서장은 "지난해 통계자료를 보니 보은지역에서 교통사고가 많았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며 "어린이와 어르신 등의 교통안전대책과 교통사고 예방에 업무 중점을 두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보은경찰서가 지역민들의 사랑방처럼 편안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친주민 공간으로 만들겠다"며 "보은서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