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인물]보은署, 첫 여성 이경자 서장 부임 순경에서 총경까지 입지적전인 인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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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장은 서울출생으로 연세대 경찰사법행정학과 석사 출신으로 지난 1986년 5월1일 순경 제135기로 임관했다.
이 서장은 서울시 치안본부 경찰국 외사 담당과 경찰청 외사국 외사수사 인터폴 업무를 수행하는 등 17여 년 동안 외사업무에서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경기경찰청 부천 남부 및 소사서 정보보안 과장과 서울청 경무계장으로 근무하다 여행객들이 몰리는 제주지방청으로 자리를 옮겨 청문감사담당관으로 업무를 수행했다.
이 서장은 2008년 경찰의 날 유공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으며, 2012년 서울 핵안보 경호경비 경찰청장 기념장을 수상했다.
또 2014년 제69주년 경찰의 날에는 녹조근정훈장을 받았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