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혁 군수, 수해복구 사업장 '현장 점검' 현재 복구율 70%…연내 어려움 없이 마무리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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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 군수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큰 수해를 입은 내북면과 산외면 지역의 하천시설과 소규모 공공시설 수해복구 현장을 주민들과 함께 점검하며 주민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또 주민불편 해소와 함께 향후 대책을 마련토록 지시하는 등 수해복구 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하도록 주문했다.
특히 내년 농번기에 지장 없도록 소하천 20개소, 소규모 공공시설 27개소 등 수해복구 사업장 47개소에 대한 복구 사업을 금년 내로 마무리 할 것과 주민의견을 최대한 반영한 철저한 시공을 통해 향후 재해가 반복되는 일이 없도록 완벽한 복구를 강조했다.
현재 소하천 및 소규모 공공시설에 대한 복구 사업은 70% 완료됐으며 군은 금년 내 큰 어려움 없이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