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 개원 30주년기념 서비스 행사 개최 소비자 교육, 장수사진, 한방진료, 자동차 무상점검 등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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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이 충북도·보은군과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행사는 고령층 소비자 피해예방을 주제로 '소비자교육'과 피해발생시 대처 요령과 이에 대한 '소비자상담'을 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에서 가졌다.
또 '장수사진 촬영'과 '한방 진료'가 동시에 진행돼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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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인근 하상 주차장에서 자동차 5개사와 가전 등 5개사가 참여하는 차량·공산품 무상점검 서비스와 한국석유관리원의 자동차 석유 가짜여부 검사가 함께 진행돼 지역 소비자 권익증진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다.
아울러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한국소비자원 한견표 원장이 지역 노인요양시설인 '보은의 집'에 성금을 전달했으며 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OCAP)에서도 회원사가 제공한 물품을 함께 기증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올해 총 9회 실시 예정인 찾아가는 소비자교육 및 이동상담은 개원 30주년 기념행사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것.
한견표 원장은 현장 관계자를 찾아 일일이 격려하며 "소외된 지역 주민들의 복리 향상을 위해 순회 개최한 이번 행사가 민간 기업과 지자체의 적극적 참여를 통해 앞으로도 소비자권익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