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전지역 구제역 소 백신 일제접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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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지역에서 사육되는 소에 대해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이 실시된다.
충북도는 오는 30일까지 보은군 809개 농가에서 기르는 소 2만6000마리에 대해 구제역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일제접종은 기존 구제역 발생지에서 재발을 막기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최근 농식품부와 자치단체 간 방역협의회에서 결정됐다.
도는 예방접종 뒤 항체형성 기간을 고려해 접종 완료 2주 후 백신항체 양성률을 검사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소규모 영세 농장은 공수의사가 직접 방문해 백신 접종을 지원하도록 하고, 대규모 전업 농가는 반드시 공무원 입회 하에 접종이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보은군에서는 지난 2월 구제역이 잇따라 발생해 14개 농장의 소 986마리가 살처분됐다.
충북도는 오는 30일까지 보은군 809개 농가에서 기르는 소 2만6000마리에 대해 구제역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일제접종은 기존 구제역 발생지에서 재발을 막기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최근 농식품부와 자치단체 간 방역협의회에서 결정됐다.
도는 예방접종 뒤 항체형성 기간을 고려해 접종 완료 2주 후 백신항체 양성률을 검사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소규모 영세 농장은 공수의사가 직접 방문해 백신 접종을 지원하도록 하고, 대규모 전업 농가는 반드시 공무원 입회 하에 접종이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보은군에서는 지난 2월 구제역이 잇따라 발생해 14개 농장의 소 986마리가 살처분됐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