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곡초 양지훈 선수, 전국사격대회 공기소총 '동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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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군은 부친의 권유로 올해 1월 처음 사격에 입문한 뒤 평일 방과후와 주말에 틈틈이 보은중 사격장을 찾아 연습해 이같은 기록을 세웠다.
사격 입문 5개월만에 첫 출전한 전국대회에서 '전국 3위'라는 결과를 얻어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양군은 "첫 대회 출전에서 생각지도 못한 좋은 성적을 거둬 어리둥절 하다"며 "앞으로 더 연습해 좋은 선수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