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티재서 단풍마라톤 코스 시범레이스 펼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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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열린 이번 레이스는 오는 10월 열리는 제1회 속리산 단풍마라톤대회 개최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레이스에는 국내 아마추어 마라토너 200여 명과 지난달 말티재 꼬부랑길에서 전지훈련 을 했던 케냐의 마라톤 선수들도 참가해 울창한 숲속에 조성된 비포장 흙길을 달렸다.
군은 올해 보은대추축제 기간(10월 20~29일)인 10월 21일 말티재 꼬부랑길에서 '제1회 속리산 단풍 마라톤 대회'를 연다.
단풍 마라톤 대회는 육상 훈련의 최적지인 말티재 꼬부랑길과 속리산 단풍의 아름다움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마련된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