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장안면 비룡저수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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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소통 경영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방문에서 정 사장은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걱정 없이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 보은지사가 시행하고 있는 장안면 비룡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은 2002년 12월 착공 후 17년째 이어오고 있는 대단위 사업으로 올해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 사업이 왼료되면 그간 수혜면지역(600여㏊)의 2배에 이르는 탄부면, 장안면, 마로면 등 3개면 1284㏊가 가뭄 걱정을 덜게 된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