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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 앞두고 오색 연등 밝혀

속리산 법주사, 14일 부터 매주 금.토 야간 개방
2017. 04.12(수) 19:03

속리산 법주사는 14일부터 매주 금·토요일 사찰경내를 야간 개방한다. 사진은 대웅보전 앞 보리수나무에 걸린 LED 연등 모습
불기 2561년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속리산 법주사에 LED 연등이 내걸렸다.

LED 연등은 낮에 태양광을 모았다가 밤이 되면 스스로 붉을 밝힌다.


이 연등은 금동미륵대불 앞 보리수와 법당 처마 밑에 내걸려 아름다운 정취를 연출하고 있으며, 지난해 새로 난 속리산 세조길 600여m 구간에도 내걸렸다.

사찰 측은 야간 개방이 이뤄지는 날은 오후 9시까지 세조길 출입을 허용하기로 국립공원관리공단과 협의를 마친 상태다.

한편 법주사는 9000여개의 연등이 빛을 내는 아름다운 산사의 모습을 일반에 보여주기 위해 오는 5월 까지 매주 금. 토요일에 경내를 야간 개방할 예정이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