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국립공원, 해맞이탐방객 안전 특별 비상근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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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관리공단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오는 1월1일 정유년 새해를 맞아 문장대 등 충북 보은 속리산 주요 봉우리에서 해맞이 탐방객에 대한 안전 특별 비상근무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새해 첫 날 오전 4시부터 해맞이 탐방객이 일시적으로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속리산 문장대를 비롯해 천왕봉 정상에 AED(자동제세동기)와 응급처치셋트를 지참한 직원을 배치해 탐방질서 유지와 함께 예상치 못한 비상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한 현장 안전관리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아울러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보고 및 관리체계 유지를 위해 사무소 및 3개 분소에서는 재난안전대책상황실을 운영해 시민들의 안전을 도운다.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속리산국립공원 홈페이지에서 탐방로 난이도를 확인하고 자기체력과 건강상태에 맞는 코스를 선택하면 보다 안전한 산행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사무소 관계자는 "해맞이를 위한 야간산행 시 저체온증과 미끄러짐 등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방한복, 아이젠, 랜턴 등 겨울 산행장비를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부탁했다.
새해 첫 날 오전 4시부터 해맞이 탐방객이 일시적으로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속리산 문장대를 비롯해 천왕봉 정상에 AED(자동제세동기)와 응급처치셋트를 지참한 직원을 배치해 탐방질서 유지와 함께 예상치 못한 비상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한 현장 안전관리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아울러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보고 및 관리체계 유지를 위해 사무소 및 3개 분소에서는 재난안전대책상황실을 운영해 시민들의 안전을 도운다.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속리산국립공원 홈페이지에서 탐방로 난이도를 확인하고 자기체력과 건강상태에 맞는 코스를 선택하면 보다 안전한 산행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사무소 관계자는 "해맞이를 위한 야간산행 시 저체온증과 미끄러짐 등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방한복, 아이젠, 랜턴 등 겨울 산행장비를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부탁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