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휴가철, 속리산 물놀이장 피서객들로 '북적' 지난해 4억 원 들여 수중보 조성, 인근 야영장과 더불어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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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 사내수중보는 지난해 보은군이 4억원을 투입해 사내1교 하천에 설치 한 것으로 천왕봉에서 발원한 물줄기와 법주사 계곡 및 사내리 야영장계곡에서 내려오는 맑은 물을 모아 담아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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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속리산 천왕봉에서 발원한 물줄기와 법주사 계곡, 사내리 야영장계곡에서 내려오는 맑은 물을 모아 담아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조성돼 속리산의 여름 피서지로 각광 받고 있다.
또한 연중 깨끗한 물이 흐르는 사내수중보는 수심이 깊지 않고 완만한데다 주변 자연경관이 빼어나 여름철 물놀이 명당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가족단위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임수영 속리산면장은 "속리산 사내수중보는 연중 깨끗한 물이 흐르는 데다 수심이 깊지 않고 완만하며 주변 자연경관이 빼어나 여름철 물놀이 명당으로 입소문이 나는 등 가족단위 피서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