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자영고, 내년 3월 '한국생명산업고교'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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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보은 자영고는 올해 농림축산식품부의 '창조농업선도학교'로 선정돼 교명 변경과 학과 개편에 나선다.
'창조농업선도학교'는 IT기술을 바탕으로 한 스마트팜 등 첨단농장을 운영할 청년 창업농을 육성하는 농업계열 특성화고로 전국에서 3개 학교가 선정됐다.
이에 따라 보은자영고는 5년 동안 105억 원을 지원받아 기숙사 증설과 실험. 실습장 등 교육시설을 개선해 기숙학교 형태로 운영할 방침이다.
1944년 보은공립농업학교로 출범한 이 학교는 보은농공고를 거쳐 2001년 보은자영고로 교명을 변경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