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문화예술회관 조명시설 바닥으로 '뚝'...아찔
| ||||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아동극 공연 리허설을 앞두고 무대 위 조명시설이 떨어지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보은군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5시쯤 극단 '예술나눔'이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아동극 공연을 준비하던 중 '바텐'이라고 불리는 조명시설이 무대 위로 떨어져 산산조각 났다.
떨어진 조명시설은 전등을 한데 묶어 무대 위에 고정하는 장치다.
사고 당시 이 극단은 리허설을 앞두고 보은군 공무원과 함께 무대시설을 점검하던 중이었다.
극단 관계자는 "리허설에 앞서 공연에 맞게 조명을 갈아 끼운 뒤 바텐을 끌어 올리던 중 갑자기 덜컹 소리와 함께 바텐이 무대 위로 떨어졌다"며 "하마터면 큰일 날 뻔 했다"고 말했다.
11일 보은군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5시쯤 극단 '예술나눔'이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아동극 공연을 준비하던 중 '바텐'이라고 불리는 조명시설이 무대 위로 떨어져 산산조각 났다.
떨어진 조명시설은 전등을 한데 묶어 무대 위에 고정하는 장치다.
사고 당시 이 극단은 리허설을 앞두고 보은군 공무원과 함께 무대시설을 점검하던 중이었다.
극단 관계자는 "리허설에 앞서 공연에 맞게 조명을 갈아 끼운 뒤 바텐을 끌어 올리던 중 갑자기 덜컹 소리와 함께 바텐이 무대 위로 떨어졌다"며 "하마터면 큰일 날 뻔 했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