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파출소, 말티재 인근서 자살기도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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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경찰서 속리산파출소 직원들이 잇따라 자살기도자를 발견 2명의 생명을 구했다.
20일 보은경찰서에 따르면 속리산파출소 근무자들은 지난 18일 오후 8시30분쯤 성범죄 특별 예방 및 여성 안전을 위한 위험 지역 순찰 도중 보은군 속리산면 갈목리 소재 말티재 정상에 주차돼 있던 차량 안에서 번개탄이 타고 있고 주변 느티나무에 기댄 채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던 자살기도자 A씨(62.남)를 발견했다.
이들은 즉시 119구급대에 연락, 후송토록 함으로써 A씨의 생명을 구했다.
또 이들은 지난 6월9일에도 자살기도자를 구했다.
이들 근무자는 밤 늦게 자살을 암시하고 집을 나가 관내 모텔에 투숙 중 흉기로 자해를 하던 자살기도자 B씨를 치밀한 순찰과 세심한 판단력으로 발견, 신속히 병원으로 후송 치료를 받은 뒤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해 이달에만 2명의 생명을 구했다.
당사자인 박희용, 신병철 경위는 "최근 생명의 소중함을 모르고 자살하는 사건이 자주 있는데 어려움을 이겨내고 모든 국민들이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일 보은경찰서에 따르면 속리산파출소 근무자들은 지난 18일 오후 8시30분쯤 성범죄 특별 예방 및 여성 안전을 위한 위험 지역 순찰 도중 보은군 속리산면 갈목리 소재 말티재 정상에 주차돼 있던 차량 안에서 번개탄이 타고 있고 주변 느티나무에 기댄 채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던 자살기도자 A씨(62.남)를 발견했다.
이들은 즉시 119구급대에 연락, 후송토록 함으로써 A씨의 생명을 구했다.
또 이들은 지난 6월9일에도 자살기도자를 구했다.
이들 근무자는 밤 늦게 자살을 암시하고 집을 나가 관내 모텔에 투숙 중 흉기로 자해를 하던 자살기도자 B씨를 치밀한 순찰과 세심한 판단력으로 발견, 신속히 병원으로 후송 치료를 받은 뒤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해 이달에만 2명의 생명을 구했다.
당사자인 박희용, 신병철 경위는 "최근 생명의 소중함을 모르고 자살하는 사건이 자주 있는데 어려움을 이겨내고 모든 국민들이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