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보은읍 뱃들공원서 영화 '조선 마술사'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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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작은 김대승 감독의 '조선 마술사<사진>'이며 오후 8시 보은읍 뱃들공원 야외 공연장에서 상영된다.
유승호, 고아라 주연의 조선마술사는 조선시대 천민인 마술사와 고귀한 신분인 공주가 마술 공연 무대에서 만나 사랑을 키워 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배우 유승호의 제대 후 첫 스크린 복귀작이자 고아라가 도전한 첫 번째 사극으로 곽도원·조윤희·이경영·박철민·손병호·조달환 등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으로도 관심을 끌었다.
이번 무료 영화 상영작은 2015년 12월 개봉작이며, 12세 관람가이다.
군은 앞으로도 최신 영화를 무료로 상영해 군민의 문화 갈증을 해소하고 다양한 여가 활용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무료영화는 야외 상영으로 실시되며 많은 군민이 무료 영화 상영을 통해 문화, 예술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