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둘레길걷기'내달 1일 충북알프스휴양림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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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속리산둘레길 출범을 기념하기 위한 '속리산굴레길 걷기행사'가 내달 1일 오전 10시 보은군 산외면 충북알프스휴양림에서 열린다.
'꿈길 속리, 봄길을 연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 걷기 행사는 알프스자연휴양림을 출발해 괴산군과 상주시의 경계인 활목재까지 약 5.5km 코스에서 진행된다.
행사 참가는 누구나 가능하며, 휴양림 주차장에서 접수와 함께 기념품, 물, 미션지 등을 받은 후 정해진 구간의 미션을 수행하며 둘레길을 즐길 수 있다.
참가자들은 목적지인 활목재에 도착하면 전세버스로 출발지인 휴양림으로 다시 돌아오게 된다.
총거리 194km의 속리산 둘레길은 보은‧괴산군과 경북 문경‧상주시 등 4개 지역을 연결하는 중장거리 트레킹길로 산림청에서 계획하는 전국 5대 명산 둘레길 중의 하나다.
박연수 (사)속리산둘레길 이사장은 "전국 5대 명산 중 하나인 속리산 자락을 두루 둘러볼 수 있는 코스로 준비했다"며 "많은 이들이 참가해 화사한 봄날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꿈길 속리, 봄길을 연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 걷기 행사는 알프스자연휴양림을 출발해 괴산군과 상주시의 경계인 활목재까지 약 5.5km 코스에서 진행된다.
행사 참가는 누구나 가능하며, 휴양림 주차장에서 접수와 함께 기념품, 물, 미션지 등을 받은 후 정해진 구간의 미션을 수행하며 둘레길을 즐길 수 있다.
참가자들은 목적지인 활목재에 도착하면 전세버스로 출발지인 휴양림으로 다시 돌아오게 된다.
총거리 194km의 속리산 둘레길은 보은‧괴산군과 경북 문경‧상주시 등 4개 지역을 연결하는 중장거리 트레킹길로 산림청에서 계획하는 전국 5대 명산 둘레길 중의 하나다.
박연수 (사)속리산둘레길 이사장은 "전국 5대 명산 중 하나인 속리산 자락을 두루 둘러볼 수 있는 코스로 준비했다"며 "많은 이들이 참가해 화사한 봄날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