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署, 신속한 판단으로 자살기도자 구조 마로파출소 박수일, 변종철 경위 취약지구 집중 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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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의 정확한 상황판단과 지역에 대한 뛰어난 현장 파악이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지난 21일 보은경찰서 상황실에 빨간 경고등이 켜지며 인명구조 수색 요청이 접수됐다.
인명구조수색 요청 발령지는 인접한 청주청원경찰서로 청주시 용정동에 사는 이모씨(45)가 가족들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를 남기고 연락이 두절돼 공조를 요청하는 내용이었다.
상황을 전파받은 보은서는 즉각 지구대 및 파출소에 의심지역 집중순찰을 지시했다.
마로파출소 박수일, 변종철 경위는 평소 사람의 인적이 들물고 차량진입이 가능해 사고발생 우려가 높다고 판단해 점찍어 놓은 구병산 관광단지로 출동했다.
주차된 차량을 일일이 검색하던 중 수면제 10여알을 먹고 몽롱한 상태에 있는 사람을 발견하고 즉각조치에 나서 차량내부의 번개탄 등을 제거하고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해 생명을 구했다.
박수일, 변종철 경위는 "순찰 시 자살기도자의 심정으로 취약지구를 유심히 관찰 및 집중순찰하고 있었다"며 "앞으로 지역취약지에 대한 종합적인 상황정보판을 만들고 공유해 사건사고에 더욱 빠르게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자살을 기도한 이씨는 심리안정을 취한 후 가족에게 인계 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1일 보은경찰서 상황실에 빨간 경고등이 켜지며 인명구조 수색 요청이 접수됐다.
인명구조수색 요청 발령지는 인접한 청주청원경찰서로 청주시 용정동에 사는 이모씨(45)가 가족들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를 남기고 연락이 두절돼 공조를 요청하는 내용이었다.
상황을 전파받은 보은서는 즉각 지구대 및 파출소에 의심지역 집중순찰을 지시했다.
마로파출소 박수일, 변종철 경위는 평소 사람의 인적이 들물고 차량진입이 가능해 사고발생 우려가 높다고 판단해 점찍어 놓은 구병산 관광단지로 출동했다.
주차된 차량을 일일이 검색하던 중 수면제 10여알을 먹고 몽롱한 상태에 있는 사람을 발견하고 즉각조치에 나서 차량내부의 번개탄 등을 제거하고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해 생명을 구했다.
박수일, 변종철 경위는 "순찰 시 자살기도자의 심정으로 취약지구를 유심히 관찰 및 집중순찰하고 있었다"며 "앞으로 지역취약지에 대한 종합적인 상황정보판을 만들고 공유해 사건사고에 더욱 빠르게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자살을 기도한 이씨는 심리안정을 취한 후 가족에게 인계 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