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은 소중한 자원...'세계 물의 날'행사 이시종 지사 참석, 충북 물 포럼 세미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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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와 충북 물 포럼 세미나가 21일 보은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
물과 일자리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정상혁 군수와 이시종 지사, 정복영 금강유역환경청장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이시종 지사는 기념사에서 "물은 국가의 존망을 결정할 만큼 소중한 자원"이라며 "하루빨리 자원으로서의 물의 소중함을 깨닫고 물절약 운동에 전 도민이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기념식을 마친 뒤 충북 물 포럼 세미나가 진행되기도 했다.
한편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은 UN이 물 부족과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1992년 제47차 총회에서 제정, 선포했다.
물과 일자리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정상혁 군수와 이시종 지사, 정복영 금강유역환경청장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이시종 지사는 기념사에서 "물은 국가의 존망을 결정할 만큼 소중한 자원"이라며 "하루빨리 자원으로서의 물의 소중함을 깨닫고 물절약 운동에 전 도민이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기념식을 마친 뒤 충북 물 포럼 세미나가 진행되기도 했다.
한편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은 UN이 물 부족과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1992년 제47차 총회에서 제정, 선포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