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이재한 후보 "속리산에 콘토미니엄 유치"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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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향토문화·관광·스포츠 시설이 두루 갖춰진 보은을 위해 속리산 일대에 500석 규모의 콘도미니엄 유치와 바이오 헬스케어 사업추진을 약속했다.
이 후보는 "물 맑고 공기 좋은 청정 속리산의 가치를 활용할 산업 아이디어를 찾아야 한다"며 "단순한 등산이나 문화재 관람을 뛰어 넘어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산업을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천혜의 자연자원을 활용, 도시의 산업사회에서 찌든 생명을 다스릴 수 있는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산업만큼 더 좋은 산업은 없다"며"제주의 바이오 헬스케어를 벤치마킹 삼아 두 가지 사업을 보은 지역을 위한 킬러콘텐츠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 후보는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의 경험을 살려 삼승산업단지에 기업을 유치하고, (주)한화기업에도 지역공헌사업과 처음 보은군 내북면으로 입주 할 때 보은군민과 약속했던 것을 지킬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쏟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