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지역자활센터, 보건복지부 사업성과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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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지역자활센터(센터장 성낙현)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15년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239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지역의 산업구조와 인구구조 등 지역특성에 따라 유형별(농촌형, 도농복합형, 도시형)로 구분해 해마다 재활센터의 역량을 평가하고 있다.
평가는 자활센터의 취․ 창업률, 탈수급률, 취업유지률, 자활사업단 운영성과, 자활사업단의 수익 및 매출, 지역자원 연계, 사회공헌활동, 후원 영역 등이다.
이 같은 평가에서 보은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을 위한 맞춤형 자활경로를 제공하는 등 모든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은자활센터는 학교청소, 한우사육, 영농, 유료돌봄사업, 임가공사업, 정부양곡배송 등 8개 사업단을 통해 저소득층 주민에게 근로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70여명의 주민이 자활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또 노인돌봄종합서비스, 장기요양서비스, 치매돌봄서비스, 가사간병방문서비스 등 사회서비스 분야에서도 30명의 요양보호사가 활동하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돕고 있다.
자활센터 관계자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으로 운영비 1400만원을 인센티브로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실정에 맞는 맞춤형 자활사업의 개발로 참여주민의 자활능력 향상과 탈빈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239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지역의 산업구조와 인구구조 등 지역특성에 따라 유형별(농촌형, 도농복합형, 도시형)로 구분해 해마다 재활센터의 역량을 평가하고 있다.
평가는 자활센터의 취․ 창업률, 탈수급률, 취업유지률, 자활사업단 운영성과, 자활사업단의 수익 및 매출, 지역자원 연계, 사회공헌활동, 후원 영역 등이다.
이 같은 평가에서 보은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을 위한 맞춤형 자활경로를 제공하는 등 모든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은자활센터는 학교청소, 한우사육, 영농, 유료돌봄사업, 임가공사업, 정부양곡배송 등 8개 사업단을 통해 저소득층 주민에게 근로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70여명의 주민이 자활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또 노인돌봄종합서비스, 장기요양서비스, 치매돌봄서비스, 가사간병방문서비스 등 사회서비스 분야에서도 30명의 요양보호사가 활동하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돕고 있다.
자활센터 관계자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으로 운영비 1400만원을 인센티브로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실정에 맞는 맞춤형 자활사업의 개발로 참여주민의 자활능력 향상과 탈빈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