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옥천영동축협 한마음대회…친목·화합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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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보은대추축제'기간 중 열린 이날 행사는 올 3월 옥천영동축협을 흡수 합병, 보은옥천영동축협으로 새출발한 뒤 전 조합원이 함께 모이는 첫 한마음대회여서 행사 시작 전부터 대내외로부터 많은 관심을 끌었다.
특히 합병에 따른 갈등을 극복하기 위해 구희선 조합장을 비롯해 전 임직원과 조합원이 똘똘 뭉쳐 노력한 결과 올해 축협 창립 이래 최대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합병의 시너지 효과를 홍보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정상혁 보은군수, 김영만 옥천군수, 박세복 영동군수를 비롯해 남부 3군의 군의회 의장과 의원, 김태완 농협중앙회 상무, 임형수 충북농협지역본부장, 권기인 NH농협 보은군지부장, 최대철 NH농협 옥천군지부장, 남기용 NH농협 영동군지부장 및 지역농·축협 조합장, 지역 축산관련단체 대표 등이 대거 참석해 조합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정상혁 군수가 보은축협발전과 축산업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농협중앙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증정 받았으며, 보은군청 농축산과 이기호 계장, 영동군청 농축산과 안종철 팀장, 영동군청 축산방역팀 권순문 팀장에게는 구희선조합장의 감사장이 전달되기도 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