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속리산단풍가요제' 신미애 씨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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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속리산잔디공원 특설무대 열린 이번 전국 단풍가요제에서 신미애 씨는 '흐린 기억 속에 그대'를 열창해 대상(상금 700만원)을 차지했다.
또한 금상(상금 300만원)은 의자하나(이향승 외 3명.대전)팀, 은상(상금 200만원)은 김기주․최희정씨(혼성.울산), 동상(상금 100만원)은 윤기화 씨(44.여.충북), 박형구 씨(34.광주)가 각각 차지했다.
이와 함께 세븐틴, 노라조, 소냐, 박강성, 윙크, 아미, 최영철 등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도 펼쳐졌다.
한편 올해 속리산 전국 단풍가요제 본선에 진출하기 위해 전국에서 220여팀이 지난 9월19일 예선에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시상으로는 대상 1명(상금 700만원 및 트로피), 금상 1명(상금 300만원 및 트로피), 은상 1명(상금 200만원 및 트로피), 동상 2명(상금 각 100만원 및 트로피), 장려상 4명(상금 각 50만원 및 트로피)을 선정한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