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북초 총동문회, 학교발전기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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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북초 총동문회는 지난 3일 모교 운동장에서 제3회 총동문체육대회를 갖고 후배들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탁키로 하고 이방원 총동문회장이 150만원의 학교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내북초 박준영 교장은 "총동문회의 학교와 후배에 대한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다양한 교육활동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특히 올해에는 5-6학년을 대상으로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학부모 부담을 덜어줄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 앞으로도 학생들의 보다 나은 교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방원 총동문회장은 "사랑과 꿈이 넘치는 으뜸학교로 발전하는 내북초를 응원하며 학교 발전에 총동문회가 미력하나마 동참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내북초는 지난 1932년 설립인가를 받아 2015년 80회 동안 졸업생 4285명 배출하며 지역사회의 중추적인 인물들을 배출한 명문학교로 발돋움하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