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6~20일 보은소싸움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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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보은대추축제가 개최되는 다음 달 16∼20일까지 5일간 보은 민속소싸움대회가 보청천 둔치 특설경기장에서 열린다.
29일 한국민속소싸움협회 보은군지회에 따르면 '2015 보은대추축제'를 기념해 열리는 이 대회에는 전국의 싸움 소 150여마리가 출전해 백두·한강·태백 3개 체급으로 나뉘어 실력을 겨루게 된다.
이번 대회의 우승 소에게는 900만원(백두급)∼700만원(태백급)의 상금이 내걸렸다.
주최 측은 매일 입장하는 관객을 추첨해 대추와 생활용품 등 푸짐할 경품을 나눠줄 예정이다.
17일 개막식에는 파격적으로 암송아지(싯가 300만원) 경품도 등장한다.
한국민속소싸움협회 조위필 보은군지회장은 "올해는 경기력이 입증된 싸움소가 대거 출전해 박진감 넘치는 승부가 펼쳐게 될 것"고 말했다.
'2015 보은대추축제'는 10월 16∼25일 보은읍 뱃들공원과 속리산 일원서 10일 동안 열린다.
29일 한국민속소싸움협회 보은군지회에 따르면 '2015 보은대추축제'를 기념해 열리는 이 대회에는 전국의 싸움 소 150여마리가 출전해 백두·한강·태백 3개 체급으로 나뉘어 실력을 겨루게 된다.
이번 대회의 우승 소에게는 900만원(백두급)∼700만원(태백급)의 상금이 내걸렸다.
주최 측은 매일 입장하는 관객을 추첨해 대추와 생활용품 등 푸짐할 경품을 나눠줄 예정이다.
17일 개막식에는 파격적으로 암송아지(싯가 300만원) 경품도 등장한다.
한국민속소싸움협회 조위필 보은군지회장은 "올해는 경기력이 입증된 싸움소가 대거 출전해 박진감 넘치는 승부가 펼쳐게 될 것"고 말했다.
'2015 보은대추축제'는 10월 16∼25일 보은읍 뱃들공원과 속리산 일원서 10일 동안 열린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