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노인장애인복지관, 실버합창대회 동상 수상 도레미 합창단 '사랑하는 그대에게'로 감동의 무대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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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치매·중풍 극복 실현을 위한 화합의 하모니라는 주제로, 청주아트홀에서 열린 대회는 충북도가 주최하고, 도내 거주 60세 이상 노인으로 구성된 합창단 14개팀이 참가하여 실력을 뽐내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보은대표로 출전한 도레미 합창단은 노인과 장애인 총 25명으로 구성된 유일한 통합 합창단으로 유익종의 '사랑하는 그대에게'를 불러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도레미 합창단원들은"도전하고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가 뜻깊고, 좋은 추억을 갖게 되어 기쁘고 즐겁다"며"우리의 모습이 믿어지지 않을 만큼 자랑스럽고, 함께 이루었다는 점이 대견하다"고 수상의 기쁨을 감추지 못하였다.
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 박미선 관장은 "노인과 장애인으로 구성된 통합 합창단인 도레미 합창단이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하는 모습이 감동이었다"며"어르신들이 즐거운 취미생활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