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출신 김홍석 대표 서울시 토목상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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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석 대표는 서울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위원, 시설안전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면서 토목기술 발전과 안전관리 분야에 기여한 점 등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 대표는 지하수위가 높은 지하철 8호선이 인접한 '잠실역 버스환승센터 조성사업 감리용역'에 참여해 침하방지와 시민안전을 위한 지하수저감 및 8호선 근접시공 관련 안전공법을 제시하는 등 서울시 건설공사 기술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홍석 대표는 보은읍 강신리 출신으로 종촉초(13회), 보은중(16회), 한밭대 토목과를 졸업하고 서울시에서 토목직 공무원으로 31년간 근무한 후 토목사업에 진출해 현재의 사업을 일궈왔다.
김대표는 보은중 재경동문회 운영위원장,한밭대 재경동문회장 등을 맡아 활발한 활동을 펼여왔다.
김홍석 대표는"보은고향을 든든한 배경으로 남들보다 더욱 열심히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로 기회가 주어진다면 고향보은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오는 10일 오전 10시 서울특별시 신청사 3층 대회의실 열린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