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표 전 한국콘텐츠진흥원장, 국민대 초빙교수 임용
| ||||
|
이에 따라 홍 전 원장은 이달 31일 개강하는 2학기부터 국민대 강단에 서게 된다.
회인면 죽암 1구 출신인 홍 전 원장은 회남초등학교를 다니던중 서울로 전학하였고, 이후 휘문고와 한국외대를 졸업한 뒤 연합통신 기자를 거쳐 YTN에서 정치부 차장, 사회부장, 국제부장, 보도국장 등을 역임했다.
이어 2010년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을 거쳐 2012년부터 2014년까지는 한국콘텐츠진흥원장으로 재직했다.
국민대 관계자는 "28년간 언론인으로 활동한 홍 전 원장의 경험이 학생지도와 연구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해 초빙교수로 임용하게 됐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