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주사·충북도교육청, 교직원 행복을 위한 힐링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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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법주사는 앞으로 충북지역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참선과 108배, 예불체험, 숲길 걷기, 차담 문화체험, 달빛, 별빛 명상 등의 힐링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힐링 연수 프로그램은 교직원의 자존감 회복 및 행복한 충북 교육 달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어 교육 현장에서 지친 교사들을 위로하고 소통과 공감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 및 정신적, 심리적인 치유를 위한 진정한 힐링 프로그램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가을 학기 개학과 함께 9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법주사는 또 교직원뿐만 아니라 충북 교육청 소속 청소년들의 흡연 예방과 중독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금연 캠프도 실시할 예정이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