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응급환자 이송체계 구축 시동 119생명번호 확대 보급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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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이 지역주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응급환자 이송체계 구축에 팔을 걷어붙였다.
군은 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119 안전재단, 보은소방서, 한국수출입은행과 함께 취약계층 응급상황 이송체계 강화를 위한 '119생명번호 서비스 지원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은 지난해 업무협약에 이은 두 번째로 협약으로, 지난해에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996명에게 생명번호를 보급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번 협약으로 고혈압, 당뇨, 치매, 우울증 등 만성질환을 갖고 있는 의료취약자 500명에게 추가로 생명번호를 확대 보급하게 된다.
군 보건소는 협약 기관과 힘을 모아 생명번호 대상자들에게 가입정보(신상, 병력, 비상연락처 등)가 수록된 팔찌를 보급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119구조대가 현장에서 즉시 환자의 정보를 바로 확인 응급상황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군은 가입자 발굴 및 선정, 119생명번호 실물 배포 등에 힘쓰고, 119안전재단은 119생명번호와 119생명번호 시스템을 제공하게 된다. 또 한국수출은행은 119 생명번호 가입 비용을 후원하고, 보은소방서는 119안전재단과 연계, 응급환자에 대한 신속한 이송 및 응급조치를 담당한다.
군은 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119 안전재단, 보은소방서, 한국수출입은행과 함께 취약계층 응급상황 이송체계 강화를 위한 '119생명번호 서비스 지원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은 지난해 업무협약에 이은 두 번째로 협약으로, 지난해에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996명에게 생명번호를 보급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번 협약으로 고혈압, 당뇨, 치매, 우울증 등 만성질환을 갖고 있는 의료취약자 500명에게 추가로 생명번호를 확대 보급하게 된다.
군 보건소는 협약 기관과 힘을 모아 생명번호 대상자들에게 가입정보(신상, 병력, 비상연락처 등)가 수록된 팔찌를 보급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119구조대가 현장에서 즉시 환자의 정보를 바로 확인 응급상황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군은 가입자 발굴 및 선정, 119생명번호 실물 배포 등에 힘쓰고, 119안전재단은 119생명번호와 119생명번호 시스템을 제공하게 된다. 또 한국수출은행은 119 생명번호 가입 비용을 후원하고, 보은소방서는 119안전재단과 연계, 응급환자에 대한 신속한 이송 및 응급조치를 담당한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