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의회 개원 1주년...일손돕기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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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보은군 의회는 개원 1주년을 맞아 과거의 형식적인 기념행사를 과감히 접고 최근 메르스와 가뭄, 일손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농업현장을 찾아 올선돕기 등 농업인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농촌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이들 의원들은 어려운 농촌 현실을 직접 체감하고 군의회 차원의 실질적인 농가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일손돕기 행사를 가졌다.
박범출 의장은 "농업인에게 삶의 활력을 주고 활기찬 농촌 분위기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