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출신 서예가 이선아 씨 첫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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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씨는 이번 전시회에 나옹선사(懶翁禪師·1320~1376)의 시 '청산은 나를 보고'와 익제 이제현(李齊賢·1287~1367년) 선생의 시 '검푸른 구름 땅 위에 서 있고', 이해인 시인의 시 '꽃 한 송이 되어' 등 16점의 서예 작품을 선보인다.
그녀가 즐겨 쓰는 한글 민체와 예서체는 물론, 상형문자인 전서 금문 등 다양한 서체로 꾸민 작품들로, 39×26㎝ 크기부터 70×135㎝ 크기까지 다양하다.
이 씨는 대한민국 서도대전 특선과 대한민국 서예대전 3차례 입선 등 그동안 크고 작은 미술전에서 다수의 수상을 통해 서예가로서 기량을 인정받았다.
현재 대한민국 통일 미술대전 추천작가와 대한민국 미술전람회 초대작가, 충북 서예대전 초대작가, 대전광역시미술대전 초대작가 등으로 활동 중이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