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복 시설관리사업소장 명예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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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소장은 지난 4일 군청에서 퇴임식을 갖고 33여년간 몸담았던 공직생활을 마쳤다.
행정의 달인으로 불리던 김 소장은 2011년 사무관으로 승진해 문화관광과, 의회사무과 등의 부서를 두루 거친 후, 지난해부터 시설관리사업소장으로 재임해왔다.
김 소장은 퇴임 소감을 통해 "그동안 선배와 동료, 후배들의 도움으로 33년 동안 큰 대과 없이 공직을 마무리할 수 있어 감사를 드린다"며 "비록 공직을 따나지만 보은군 발전에 작은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